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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3-27/올소테크·아스리젠, 재생의료 시장 공략 본격화…인체조직 R&D 협력

관리자 2026-03-31 조회수 45
아스리젠 MOU 체결식 보정본 1.jpg


올소테크와 아스리젠이 인체조직 기반 연구개발과 사업화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최근 올소테크 휴먼R&D센터에서 인체조직을 활용한 연구개발·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체조직 기반 소재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양사 간 기술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재생의료 분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동종진피·콜라겐 기반 소재를 중심으로 신규 제품 개발, 공정 기술 고도화, 임상 적용 확대, 시장 진입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소테크는 조직공학기술과 바이오메디컬 기술,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생체재료와 바이오 기술을 개발해 왔다. 특히 인체조직 분야에 특화된 기술과 안정적인 공급·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아스리젠은 왕준호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창업한 기업이다. 무릎 관절 재건·반월연골판 치료 분야의 연구·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재생의료와 조직공학 분야 연구개발 역량을 축적해 왔다. 또한 AI 기반 환자 맞춤형 설계와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조직재생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중심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대응 전략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인체조직 기반 치료소재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올소테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인체조직 기반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스리젠 관계자는 "재생의료 분야는 임상 기반 기술과 첨단 공학 기술의 융합이 중요한 영역"이라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양용비 기자,올소테크·아스리젠, 재생의료 시장 공략 본격화…인체조직 R&D 협력,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